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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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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한국상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중국한국상회 회장 이호철입니다.

중국한국상회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의 권익보호와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1993년 12월 중국 민정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중국내 유일한 한국계 법정 경제단체입니다.

2021년 3월 현재 중국 내 41개 지역에서 한국상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급변하는 중국의 대내·외 경영환경에 대응하여 기업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3천5백여 개 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만큼 충격적 이었습니다. 이러한 유례없는 위기에 국제경제가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밸류체인의 중심인 중국에서 활동하는 우리기업들 모두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새로운 경영환경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도 코로나19는 종식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역에 부응하고 지역의 참여도를 높이는 차원에서 정책이슈 부분의 설명회 등을 비대면 방식으로 확대추진 할 것입니다. 또한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되는 모닝포럼은 더욱 다양한 주제를 선택하여 새로운 경영 트렌드에 적용할 수 있는 양질의 정보와 지식들을 전해 드릴 것입니다.

우리기업의 권익대변을 위한 ‘한국기업백서’의 발간 외에도 중국한국상회처음으로 ‘비즈니스환경조사보고’를 발간하여 기업현실과 변화하는 환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한 “중견중소기업발전위원회”,
청년과 여성을 위한“청년비즈니스위원회”와 “여성위원회”
등의 분과 활동을 통해, 기업의 세분화된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도 계속될 것입니다.

41개에 이르는 지역상회 네트워크를 통한 순회간담회,
기업인 지방 산업 시찰, 지방 정부와 간담회 등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적시에 중국의
정책정보를 제공하여 회원기업으로 하여금 이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하겠습니다.

중국한국상회는 ‘與時俱進’
(시대의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발전하다)의 자세로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빠르게 적응하며 발전하는 상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사업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